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. -열자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행동은 늘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자를 이긴다. -로버트 기요사키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,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. -장자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. -괴테 오늘의 영단어 - unity : 단합말은 수레를 끈다. 소도 수레를 끌 수 있다. 그러나 말과 소를 한 수리에 매어서 끌게 해서는 안된다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: 대통령경호실오늘의 영단어 - pierce : 뚫다, 주사바늘을 찌르다누가 가장 똑똑한 사람인가? 모든 경우, 모든 사물에서 무엇인가를 배울 줄 아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. 누가 굳센 사람인가? 자기 자신을 누를 수 있는 사람이 굳센 사람이다. 누가 가장 풍족한 사람인가? 자기 자신의 몫에 불만이 없이 만족하는 사람이 풍족한 사람이다. -탈무드